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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5 02:34:59, 수정 2014.06.05 15:12:16

유재석 용비어천가… 경비원·안경점 사장도 인정한 그의 성품

  •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4일 MBC ‘무한도전’은 ‘선택 2014’ 특집 재방송에서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노홍철 등 멤버들을 제치고 선출된 후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재석 용비어천가’를 내보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언급됐으며 유재석에 대해 주변 인문들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대선배 이홍렬은 유재석에 대해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안다"고 칭찬했고, 박수홍도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유재석의 인품을 칭찬했다.

    유재석이 살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은 "11년째 봐 왔는데 볼 때마다 인사도 잘한다"며 "내 이름이 박명수라고 했더니 '명수 형한테 얘기해야겠다'라며 좋아했다”고 말한 유재석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그가 자주 찾는 안경집 사장 역시 "유재석 씨가 워낙 남의 말을 잘 들어주니 제가 추천해드린 것도 그냥 잘 쓴다"며 바른 유재석의 성품에 엄지손가락을 들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속시원히 알게 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대박" "유재석 용비어천가 최고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인정할 수 밖에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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