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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5 15:44:18, 수정 2014.06.05 15:56:16

'쇼타임' 윤두준, "학창시절 인기? 기가 막혔다"

  • 십년지기 절친이 폭로하는 윤두준의 학창시절이 공개된다.

    훈훈한 비주얼로 ‘남친돌’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비스트 윤두준의 초중고교 동창이 직접 출연해 학창시절 두준의 인기를 폭로해 화제다.

    5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되는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4시간의 자유시간을 얻은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각각의 멤버가 평소 자유시간에 하고 싶었던 일을 멤버 모두가 함께 이동하며 실행해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비스트는 이미 지난주 방송에서 지하철을 타고 오이도에 들렀다 충청도의 한 대학교를 향하는 등 엄청난 강행군을 소화한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는 자유시간이 생기면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두준의 바람대로 초중고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를 만나게 된다.

    두준의 초중고교 시절을 함께 보낸 십년지기 친구를 만난 비스트 멤버들은 두준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친구에게 다 폭로하라고 종용하며 다양한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

    특히 요섭은 두준의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라고 종용했고, 이에 두준의 절친은 기다렸다는 듯이 “두준이 평상시엔 인기가 없었다”고 폭로해 “무슨 소리냐”며 두준을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축제를 하고 나면 (노래를 불러) 인기가 많아진다”는 말에, 기광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도 인기가 많았냐?”며 깊은 의심을 드러냈다. 이에 두준은 자신의 인기가 “기가 막혔다”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십년지기 절친이 털어놓는 어마어마한 두준의 인기담과 학창시절 스토리는 6월5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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