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4.06.07 00:00:00, 수정 2014.06.07 00:00:00

이윤성, 솔직 고백… "김국진과 이혼 후 오갈 데 없어…"

  • 배우 이윤성이 과거 김국진과 이혼했을 당시 힘들었던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지날 5일 방송된 체널A '웰컴 투 시월드'에서 이윤성은 "자식이 잘 사는게 진정한 효도라고 생각한다"며 "결혼하면 잘 살아야하는데 내가 한 번 이혼을 겪었을 때 엄마 뿐 아니라 아빠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윤성은 "마지막에 오갈 데 없으면 엄마한테 가게 되더라. 아무리 주변에 좋은 지인이 있어도 부모님 곁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고 전했다.

    이윤성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그랬구나" "이윤성 요즘 방송 많이 나오네" "이윤성 부모님께 죄송하겠다" "이윤성 잘 사니 됐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성은 2002년 10월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한 뒤 1년6개월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치과의사 홍지호와 결혼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방송 화면 캡처
  • 메인화면맨위로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