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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7 00:11:00, 수정 2014.06.07 00:11:00

'마녀사냥' 고은아, 화끈 입담 폭발… "난 '낮이밤져'"

  • '마녀사냥' 고은아가 화끈한 입담으로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고은아는 6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제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고은아는 평소 여자 게스트들을 볼 때 귀가 빨개지던 마녀사냥 MC 신동엽을 쳐다보며 "왜 저보고는 귀가 안 빨개지세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재미삼아 CG로 빨갛게 만든 거예요"라고 해명했고, 성시경은 "동엽이 형 귀는 뭔가 들켰거나 개인적으로 쑥스러운 일을 할 때 빨개진다"고 말해 모두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신동엽은 점점 커지는 주위의 기대감에 귀를 움직일 수 있다며 움직여 보기도 하고 빨간 귀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마녀사냥' 방송 예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본방사수해야지" "마녀사냥 기대된다" "마녀사냥 신동엽 완전 웃겨" "마녀사냥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마녀사냥'의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의 설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기다렸다는 듯 "낮이밤져"라고 화끈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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