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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02 14:28:20, 수정 2014.06.03 08:40:29

[영상] '소녀괴담' 주역들

영화 '소녀괴담' 제작보고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소녀괴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오인천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김소은, 한혜린, 박두식, 김정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외톨이 소년(강하늘)이 기억을 잃은 소녀 귀신(김소은)을 만나 우정을 나누면서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반 친구들의 연쇄 실종 그리고 소녀 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공포 영화로 오는 7월 3일 개봉한다. 

    스포츠월드 영상팀 신승준 기자 ssj210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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