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포츠월드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스포츠월드는 2005년 11월11일 ‘고품격 스포테인먼트 시대’ 개막을 선언하며 그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지니고 있는 참된 가치와 아름다움을 정성껏 담아냄으로써 ‘고품격 스포테인먼트’ 시대를 주도해왔습니다.

올해로 창간 14년째를 맞은 스포츠월드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맞춰 2019년 11월 ‘제2의 창간’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세계일보 자매지인 온라인 경제매체인 세계파이낸스와 통합, 법인명을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로 바꾸고, 경제·스포츠·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아우르는 종합경제·스포츠신문 ‘SEGYE 비즈&스포츠월드’로 거듭납니다. 스포츠와 연예 등 기존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면서 젊은 경제뉴스라는 날개까지 달게 됐습니다.

SEGYE 비즈&스포츠월드의 콘텐츠는 2개의 사이트를 통해 선보입니다. 경제 관련 콘텐츠는 세계파이낸스에서 제호를 변경한 ‘세계비즈’로,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는 ‘스포츠월드’ 사이트를 통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재창간을 맞은 스포츠월드는 감동과 흥미가 있는 스포츠·연예 콘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전달하겠습니다. 프로스포츠를 비롯해 국위선양에 앞장서는 엘리트스포츠의 현장까지 직접 발로 뛰면서 그들의 생생한 감동스토리를 전하겠습니다. 또 국민의 건강증진과 직결된 생활체육도 풍성한 스토리로 엮어내겠습니다. 나아가 지구촌에 불고 있는 한류 붐을 선도하며, 건전한 문화연예분야의 지킴이 역할을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비즈&스포츠월드 대표이사 정희택